'유어 아너' 손현주 "김명민과 왜 진작 못 만났을까 싶어"
뉴스1
2024.08.12 15:05
수정 : 2024.08.12 15:0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현주가 김명민과 연기 호흡이 최고였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극본 김재환/연출 유종선) 제작발표회에서 손현주는 김명민과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와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12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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