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연상 여배우 두고 탁재훈과 대결…"외모가 다여서"
뉴시스
2025.10.01 10:15
수정 : 2025.10.01 10: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농구선수 이관희가 배우 김용림을 두고 방송인 탁재훈과 대결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용림은 "운동선수로 아까운 얼굴"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이 "탁재훈이랑 이관희 중 누가 더 낫냐"고 질문하자 김용림은 "그렇게 야비하게 물어보면 안 된다"고 답했다.
김용림은 "각자 매력이 있기 때문에 어느 두 사람 중 하나를 택하는 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이미 탁재훈을 등지고 있다"고 했고, 탁재훈은 "제일 싫어하는 여자는 등 보이는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림은 "사람은 외모 갖고 판단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이에 탁재훈이 "저는 외모가 다"라고 하자 김용림이 "잘난 척 하지 마라"라고 해 출연진이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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