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오늘 부친상…남편 강레오와 슬픔 속 빈소 지켜
뉴시스
2025.11.26 16:03
수정 : 2025.11.26 16: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박선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선주의 아버지 박관동 씨가 별세했다. 향년 88.
상주로는 박선주와 형제들, 남편인 셰프 강레오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 엄수되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1989년 데뷔한 박선주는 '남과 여', '귀로', '소중한 너', '내 생애 최고의 사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했다.
2012년 6월 강레오와 결혼해 그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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