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생성형 AI 교육 '평균 만족도 90%'
뉴스1
2025.12.02 08:28
수정 : 2025.12.02 08:28기사원문
(성남=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성남시는 혁신지원센터에서 올해 진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서 평균 만족도 90%(5점 만점 중 4.5점)를 기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혁신지원센터는 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수준별·수요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계획서 작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웹 앱 개발, 이미지·영상 제작 등 기초부터 중급·실무까지 다양한 수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을 통해 기업 맞춤형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서작성 자동화,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공모사업신청서 작성 교육'을 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포함한 혁신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기업들의 공모과제 준비와 혁신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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