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취약계층 한파 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
뉴스1
2025.12.02 14:12
수정 : 2025.12.02 14:12기사원문
(하남=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하남시는 '2025년 한파 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한파 대책기간인 내년 3월 15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건강취약계층 370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집중 시행한다.
또 취약계층의 자가 관리 강화를 위해 방한용품과 한파 건강수칙 안내문을 배부한다.
이현재 시장은 "한파는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난"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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