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린 와이너리 '베베마루' 우수 주류 선정 등
뉴시스
2025.12.03 18:06
수정 : 2025.12.03 18:06기사원문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일 국세청이 주관한 '2025 K-SUUL AWARD'에서 이 지역 오드린 와이너리의 ‘베베마루, 아내를 위한’이 우수 주류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국 175개 기업이 366개 주류를 출품했고, 블라인드 시음 평가 등을 거쳐 12개 우수 주류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베베마루는 오드린 와이너리 대표 시그니처 와인"이라며 "K-SUUL AWARD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주목받는 한국 와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동군청과 영동지역 4개 기업, 가족친화인증 취득
충북 영동군은 영동군청과 이 지역 옥잠화영농조합법인, ㈜한국크레아, 천지바이오, 한신기업㈜)이 2025년 가족친화인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기관은 중앙부처·지자체·금융기관 등에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jy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