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

뉴시스       2026.01.05 09:49   수정 : 2026.01.05 09: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초저가 자체상표(PB)상품 득템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득템 시리즈 이미지. (사진=BGF리테일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초저가 자체상표(PB)상품 득템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득템 시리즈는 2021년 선보인 초저가 PB상품으로 2023년에는 1400만개가 팔렸다.

2024년에는 3000만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5000만개가량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CU는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부문 중심으로 기획해 즉석밥, 달걀, 두부 등 기본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CU는 최근 특란10입 득템(3600원), 닭가슴살 알리오올리오 득템(2500원), 매콤 스틱 닭다리 득템(2200원), 반값 빠삭먹태 득템(4900원) 등을 출시했고, 지난해는 득템 시리즈 라인업 30종을 확대했다.


CU는 득템 시리즈를 중심으로 초저가 PB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 구조를 효율화하고 우수한 제조 역량을 갖춘 중소 협력사와 협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CU는 이달 동안 생활밀착형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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