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NC의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핵심 키워드는 '자부심'
뉴시스
2026.01.05 16:00
수정 : 2026.01.05 16:00기사원문
구단 슬로건 '거침없이 가자'와 병행 사용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년 새 시즌 정상을 향해 '위풍당당'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NC는 5일 2026시즌 팀의 비전과 승리의 의지를 담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공개했다.
나아가 이러한 개개인의 자부심이 하나로 모여 '원팀(One Team)'을 이룰 때, 더 높은 곳을 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올해 NC는 구단 슬로건인 '거침없이 가자'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함께 사용, 승부를 향한 당당한 기세와 속도감 있는 실행력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글자 '위'의 모음을 상승하는 화살표 모양으로 형상화해 우리(We)가 함께 더 높은 곳으로 도약(Up)하겠다는 포부도 시각화하는 등 디자인에도 캐치프레이즈의 주요 의미를 투영했다.
이진만 NC 대표이사는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은 우리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의 가치를 믿고, 그 자부심이 하나로 뭉쳐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선수단과 팬들과 함께 다이노스라는 이름으로 자부심을 공유하며, 승리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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