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재활용시설 불…5시간 만에 초진
뉴스1
2026.01.11 08:10
수정 : 2026.01.11 08:10기사원문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11일 오전 0시 16분쯤 경남 양산시 평산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오전 5시 1분쯤 초진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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