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차관, 설 연휴 근무 지진종합상황실 직원들 격려

파이낸셜뉴스       2026.02.18 14:37   수정 : 2026.02.18 14: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지난 17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찾아 지진종합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감시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한다.


이 시설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국가지진관측망을 통해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한다.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구 차관은 "여러분의 노력 덕에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진 감시와 분석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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