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사람 중심 의료로 확장"
뉴스1
2026.03.23 11:18
수정 : 2026.03.23 11:18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병원에서 'VISION(비전) 2031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은 앞으로 5년간 '사람을 향한 현민, 미래를 향한 혁신'을 주제로 중증질환전문센터를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전략과 실행 체계를 연계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목표는 병원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연민과 동행은 진료를 넘어 삶과 회복의 과정을 함께한다는 약속"이라며 "'환자 중심'을 넘어 환자와 구성원, 보호자와 지역사회까지 포괄하는 '사람 중심' 의료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