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개인지방소득세도 원스톱 신고…전주시, 창구 운영
뉴시스
2026.05.01 08:02
수정 : 2026.05.01 08:02기사원문
이번 창구는 전주세무서, 북전주세무서와 협업해 운영된다.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곳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고 대상은 근로·사업·연금 등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다. 내달 1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전화 상담도 운영된다. 홈택스와 손택스 등 온라인·모바일 전자신고를 활용하면 보다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세무 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세무서와 협력해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나은 납세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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