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윤 한신평 대표,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참여
파이낸셜뉴스
2026.05.21 16:04
수정 : 2026.05.21 16:04기사원문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공익 프로젝트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패트릭 윤 대표는 넥스트증권 김승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볼트테크코리아 고광범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ESG 경영 차원에서 '페이퍼리스 오피스(Paperless Office)'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경영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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