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5.22 13:41   수정 : 2026.05.22 13:41기사원문
제71회 현충일 앞두고 호국영령 추모

[파이낸셜뉴스]


SKC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김종우 대표이사와 박동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한 뒤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가 안장된 19묘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꽂기, 묘역 주변 잡초 제거, 비석 청소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SKC의 현충원 정화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자원봉사 문화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2004년 자원봉사단을 발족했으며, 2008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올해로 19년째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KC 관계자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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