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장요훈, '14세' 촉법소년 연기 소감 "착하게 살겠다"
뉴시스
2026.06.09 12:14
수정 : 2026.06.09 12:14기사원문
그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살면서 해 볼 비행을 몰아서 해 본 것 같다.
장요훈은 1993년생으로 '참교육'에서 14살 촉법소년 민지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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