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D-

fn 강남시대가 활짝 열립니다

THE NEW GENERATION

20년 여의도 시대의 마감

THE LAST 20 YEARS

다가올 미래를 향해

THE NEXT CHALLENGE

GREETING

파이낸셜뉴스회장
파이낸셜뉴스가 20년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강남 시대를 열어갑니다.

파이낸셜뉴스가 20년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강남 시대를 열어갑니다. 신사옥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를 비롯해 fn투어·fn마이스·fn아이포커스·가이드포스트 등 fn미디어그룹의 계열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020년 파이낸셜뉴스는 창간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 사옥 이전을 계기로 제2의 창간을 선언합니다. 대한민국의 심장 강남은 벤처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혁신 대기업 본사가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바로 이곳 강남에서 스무살 청년과 같은 풋풋한 마음으로 새로운 20년, 다가올 50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더 좋은 기사, 더 빠른 기사, 더 깊은 기사로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n미디어그룹 회장전재호

fn MEDIA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