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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골프회원권 전망] 2주연속 매도부담 대부분 하락세 고전


이번주 회원권 시장은 2주 연속된 매도부담으로 침체가 길어지면서 대부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고가 회원권의 내림세가 두드러져 하락한 곳은 서울(1억7000만원), 화산(3억2500만원), 지산(1억8800만원), 송추CC(2억500만원)는 100만∼600만원 하락했다.

보합을 보인 골프장은 한양(1억2000만원), 신원(2억3000만원), 레이크힐스(2억300만원), 레이크사이드CC(4억7500만원) 등이다.

중가대 회원권도 약세 추세를 이어갔다.

가격이 내린 곳은 광릉(7200만원), 뉴서울(9200만원), 수원(4400만원), 자유(6400만원), 제일(9100만원), 중부(5000만원), 클럽700(6400만원), 88CC(7700만원) 등이 100만∼400만원 떨어졌다.


저가회원권도 매도 물량 압박으로 대부분 하락했다.

경기(2650만원), 덕평(1900만원), 동서울(2500만원),안성(2950만원), 양지(2050만원), 인천국제(2550만원), 프라자(2800만원), 한성(4150만원), 한원(1600만원), 한일CC(4000만원)는 50만∼200만원 내렸다.

지방회원권 거래가 줄면서 인상된 곳은 없고 50만∼200만원 정도 약세가 이어졌다.

/김좌훈(엘리트레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