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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대상기관 357개 확정


국회 운영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국정감사의 피감기관으로 본회의 의결을 요하는 211개 기관을 비롯해 모두 357개 기관을 확정했다.

법사위는 법무부·감사원·대법원 등 29개 기관을 감사하며,통일외교통상위는 외교통상부·통일부와 주미대사관·주일대사관·주영대사관 등 9개 해외공관에 대해 감사를 벌인다.

또 보건복지위는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청 등 13개 기관을,정무위는 국무조정실·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 등 17개 기관을,재정경제위는 재경부·한국은행 등 27개 기관을 각각 감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