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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쓰여자골프]신소라·고우순 공동 6위 마감


신소라와 고우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후지쓰여자골프대회(총상금 6000만엔)에서 나란히 6위에 올랐다.

신소라는 15일 일본 시바현 도큐700클럽(파72)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로 히고 가오리(일본),고우순 등과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이영미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2위에 올랐으며 김애숙은 1언더파 215타로 공동 16위에 그쳤다.

오바 미치에는 2언더파 210타로 후지 가스미, 오노 교코, 하토리 미치코 등 3명과 공동 선두에 오른 뒤 연장전에서 승리,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한편 이날 강욱순(34·삼성전자)은 일본 지바현 다카노다이 컨트리클럽(파 71)에서 펼쳐진 일본프로골프투어 일본오픈(총상금 11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2, 보기 4, 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 75타를 쳐 최종합계 13오버파 297타로 메시아이 하지메 등과 공동 38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