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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골프장·용품업계·예비골퍼 이야기등 알리고 싶고 알고 싶은것 연락주세요


다양한 읽을 거리와 뉴스로 경제지 골프면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가고 있는 파이낸셜뉴스가 독자 여러분 곁에 좀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매일 1면씩 제작되는 파이낸셜뉴스 골프면은 골퍼 여러분을 비롯한 골프장업계, 골프용품업계, 그리고 골프 입문을 앞둔 예비 골퍼 등에게 골프계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좀더 살아있는 골프면을 만들기 위해 골프계의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골프에 관해 꼭 알고 싶은 것을 연락주시면 지면이나 전화를 통해 성심껏 알려 드리겠습니다.각 골프장 또한 미담을 비롯해 회원이나 일반 입장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면 파이낸셜뉴스 골프면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자료를 보내주시면 지면에 반영하겠습니다.

골프용품업계의 어려움도 파이낸셜뉴스가 대변하겠습니다.신제품 개발 및 출시는 고정란을 통해 적극 소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독자 여러분의 제보도 받습니다.이것만은 꼭 고쳐야겠다고 생각되는 것 등을 연락주시면 심층 취재를 통해 속시원히 밝혀 드리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전화 (02)2003-7202, 팩스 (02)2003-7200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