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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대표·회장후보에 김영태씨


새한 채권단은 새한계열 경영진 추천위원회를 열고 새한계열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김영태 전 산업은행 총재를 추천했다.

이와 함께 새한 대표이사 후보에는 코오롱전자 강관 전무이사가, 새한미디어 대표이사 후보에는 공태근 전 한화정보통신 대표이사가 각각 추천됐다.

이들은 오는 2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새한계열 신임 경영진으로 공식 선임된다.

김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1942년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으며 경제기획원 차관과 한국토지개발공사 사장, 한국담배인삼공사 사장, 산업은행 총재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