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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건강진단 위해 방일


김영삼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건강진단 및 치료차 일본을 방문했다.

김 전 대통령의 대변인격인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은 이날 이같이 전하고 “아직 구체적인 증상이나 병명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으나 염려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일본내 한 병원에서 건강진단후 결과에 따라 입원치료를 받고 오는 25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