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20일 대우車 채권단협의체 논의


산업은행 등 대우자동차 채권은행단은 20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관련은행 임원회의를 열고 대우차의 법정관리 돌입에 대비한 채권단협의체 구성을 논의키로 했다.

19일 산은 관계자는 “그러나 이 회의에서 운영자금 신규지원 문제는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