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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29일 오전 귀국


박세리(23·아스트라)가 오는 12월2일 제주도 핀크스GC에서 열리는 제2회 핀크스컵 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에 출전하기 위해 29일 오전 10시5분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했다.


박세리는 공항에 도착한 뒤 현지 적응훈련을 위해 곧바로 제주도에 도착했다.

박세리는 이 대회를 마친 뒤 고향 유성에 들러 3일간 휴식을 취하고 오는 12월6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로 돌아가 전담 코치인 톰 크리비와 트레이드 데이비드 허맨이 마련한 프로그램에 따라 내년시즌 개막전인 1월 둘째주까지 동계훈련에 돌입한다.

박세리는 내년 시즌 개막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