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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양키스-맨체스터 공동 마케팅 협정 맺는다


미국 프로야구와 영국 프로축구 명문구단인 뉴욕 양키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동 마케팅 협정을 맺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두 구단의 협상에 관여한 한 변호사는 “양키스의 모기업인 양키네츠와 맨체스터가 8일(이하 한국시간) 공동 마케팅 협정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7일 말했다.

미국 프로 스포츠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갖고 있는 양키네츠와 세계 프로축구 구단중 최고의 재력을 자랑하는 맨체스터의 이번 협정으로 세계 프로스포츠 마케팅 시장에서 이들 두 구단의 영향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