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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월드컵카드 발급


삼성카드는 13일 월드컵 주관 협의회인 국제축구연맹(FIFA) 등이 인정하는 월드컵 공식지정 신용카드인 ‘삼성 골든골카드’를 14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골든골카드는 오는 5월부터 시행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국가대표팀간 경기(A매치)와 월드컵 경기에서의 예상 성적을 맞히면 최고 100만원까지 당첨금을 현금으로 지급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