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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골프용품] 日마루젠社 ‘장타자용 골프클럽’


▲日마루젠社 ‘장타자용 골프클럽’… 임팩트때 강한 반발계수

○…아다바트골프웨어 메이커인 일본마루젠사서 ‘장타자용 골프클럽’ 아다바트 드라이버를 선보였다.이 제품의 헤드는 최첨단 신소재인 애즈롤 티타늄으로제작, 페이스를 2.6㎜로 얇게해 임팩트시 강한 반발계수를 나타내도록 설계했다.
샤프트는 최고급품만 만드는 후지쿠라를 사용해 비틀림을 최대한 억제해 거리를 늘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루젠코리아는 국내 출시기념으로 E-마트 골프숍에서 700개 한정판매한다.마루제골프코리아(대표 김인세)에서 수입·총판한다.(02)943-6930
▲덱스타코리아 ‘i-피가로 뱀피형’… 신발안쪽 벌집모양 특수설계

○…(주)덱스타코리아(대표 유미하)가 여성용 골프화인 ‘i-피가로 뱀피형’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스포츠공학에 디자인을 결합시킨 이 골프화는 신발안쪽에 벌집모양의 특수설계된 안창을 넣어 충격을 방지한 것이 특징.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을 전혀 느낄 수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수원단을 사용해 방수가 뛰어나고 스파이크는 패스트록을 채용해 쉽게 탈부착할수 있다.특히 i-피가로 골프화는 신으면 발이 작아 보이도록 디자인했다.(02) 579-4100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