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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김태언 상무 영업담당 대표이사 선임


제일화재는 4일 법인영업 본부장인 김태언 상무(53)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동시에 영업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제일화재는 김우황 부회장과 신임 김태언 대표가 각각 경영총괄과 영업담당 분야를 분장하게 된다.

제일화재는 지난 98년 4월부터 영업총괄 대표이사 제도를 도입해 복수대표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 fncho@fnnews.com 조영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