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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의 날


강수연이 아스트라컵 스포츠투데이 한국여자오픈(총상금 2억원) 정상에 올랐다.
강수연은 지난 96년 김미현 이후 5년만에 대회를 2연패했다. 강수연은 이번대회 우승으로 오는10월 제주도 나인브릿지CC에서 미국LPGA투어로 열리는 스포츠투데이CJ나인브릿지클래식 출전권도 획득, 미국LPGA투어에 직행하는 행운도 잡았다.

강수연은 파이낸셜뉴스 후원으로 13일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 36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