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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매년 장학금 1억 지원



한국암웨이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올해부터 매년 1억여원을 책정,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장학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학사업 첫해인 올해는 전국 중학생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교성적 상위 10%이내의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각각 50만원씩 총 1억2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급 업무는 재단법인 상록과학학술재단이 맡아 운영하게 된다고 암웨이측은 설명했다. 또한 사회 복지법인 한국SOS 어린이마을에 도서 1만권을 기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17일 ‘신뢰의 10년, 영원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회사 임직원과 독립 자영업자 등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