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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반기문씨


정부는 17일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차관을 대사(특 1급)로 재임용하고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반비서실장은 유엔관례에 따라 주 유엔 한국대표부 대사로 발령되며 총회의장 업무 인계인수를 위해 오는 6월 20일 뉴욕에 부임할 예정이다. 반 비서실장의 임명은 한승수 외교통상부장관이 제56차 유엔총회의장직을 맡을 것이 확실시 된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