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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브리핑] 전경련 유망벤처 20개사 선정 外


▲전경련 유망벤처 20개사 선정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산업협력재단은 ‘유망 중소·벤처기업 100개사 육성지원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온라인 영재교육업체인 누리네㈜ 등 올해 지원대상 기업 20개사를 선정, 18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2004년까지 5년간 매년 20개사씩 모두 100개사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에 1차적으로 20개사가 선정됐다.

▲무협 중국투자사절단 訪中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서부개발 투자사절단이 오는 20∼28일 9일간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사절단은 서부 12개성 중 한국기업의 투자 적지인 중칭과 쓰촨성 성도를 방문, 현지 기업인들과 면담하고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애로를 청취해 중국 정부 및 우리정부에 개선책을 건의할 예정이다.

▲BMW 분당전시장 개장

BMW코리아 서울·경기지역 딜러(판매대리점)인 저먼모터스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초림역 근처에 차량 4대를 전시할 수 있는 100평 규모의 25번째 전시장을 18일 개장했다.(031)716-7401
▲삼성경제硏 심포지엄 개최

삼성경제연구소는 삼성종합기술원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산업의 경쟁력’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산업의 경쟁력 총론, 반도체·조선·가전·석유화학 등 전통산업과 IT·엔터테인먼트·나노·바이오 등 신산업의 현상과 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