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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에 1조8400억 지원 1조2791억 주택기금서 출자


정부와 채권단이 대한주택보증㈜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총 1조8400억원을 지원키로 최종 결정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1일 주택은행 회의실에서 채권기관협의회를 열어 채권단이 전체 채권액 1조5756억원의 35.6%인 5609억원을 출자전환하고 나머지 1조2791억원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신규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jhc@fnnews.com 최종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