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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fnnews.com이 확 바뀝니다


파이낸셜뉴스의 인터넷 사이트 fnnews.com이 새로워집니다.

창간 1주년을 기해 오는 25일부터 혁신된 모습으로 선보일 서비스될 fn 인터넷 사이트는 픔격있는 외관으로 디자인됐으며 모든 정보와 뉴스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식시세, 금리, 환율, 부동산시세 등 머니정보를 특화해 원클릭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정보기술,산업,유통,국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뉴스와 소식을 일목요연하게 재배치, 검색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이와함께 각종 생활정보 등 새로운 콘텐츠를 다양하게 서비스합니다. 특히 증권정보와 해설을 전달하는 증권TV를 통해 생생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증권채팅코너 등을 마련, 투자자들과 직접 의견교환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외에도 각종 재테크 정보와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알차게 제공합니다.

온라인 뉴스의 생명인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네티즌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훨씬 빨라진 뉴스 서비스, 손쉬워진 검색, 다양한 정보콘텐츠, 미려한 디자인으로 새 모습을 선보일 온라인 종합경제뉴스 fnnews.com에 독자 여러분과 네티즌의 많은 이용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