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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오크밸리 퍼블릭 코스 인기 外


○…명문골프장 오크밸리CC(강원 원주)와 제일CC(경기 안산)가 나란히 퍼블릭 및 파3홀을 개장했다. 오크밸리CC의 퍼블릭코스 9홀은 정규홀과 비슷하다.다만 그린피가 저렴하고 거리가 조금 짧다. 이번에 오픈한 오크밸리 퍼블릭코스(파36·3100야드)는 세계 3대 골프코스설계가인 로버트 트랜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했으며 에버랜드와 같이 투그린시스템을 도입해 18홀 라운드의 묘미를 주고 있다. 그린피는 주중 3만5000원, 주말 5만5000원이다. 부킹은 1개월전부터 가능하고 캐디는 선택사항.(033)730-3900

제일CC의 9홀규모의 파3코스는 일본에서 활약중인 김학영 프로가 설계했다.
최장 99m, 최단72m의 이코스는 쇼트게임이나 초보자들에게 최적의 코스. 9홀 기준 주중은 2만원, 주말은 2만5000원.클럽과 골프화도 대여해주며 캐디는 없다.(031)400-2580

○…경기 가평의 운악산자락에 위치한 썬힐GC가 국내 처음으로 지정타임 예약제를 실시, 법인기업들의 부킹 어려움을 완전해소했다. 월6회 주말부킹을 보장하고 일요일(4회)은 원하는 시간에 부킹이 가능한 VIP회원을 모집.선착순 13명으로 개인 1억6000만원, 법인 3억2000만원이다.(031)585-7900
○…안양베네스트GC 자매골프장인 세븐힐스GC(지배인 김국종·18홀·경기 안성)가 VIP회원을 모집한다.정회원 입회금은 1억원이며 주중 VIP회원은 2500만원.정회원은 월2회 주말부킹을 보장해주며 회원추천 1인은 가족회원 특혜가 주어진다.평일 서비스마일리지제 운영을 비롯해 최고 5000만원, 홀인원시 50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는 해상보험에 가입해준다.퍼블릭코스의 그린피도 할인.(02)558-3082

/ jdgolf@fnnews.com 이종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