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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입사원 수련회


현대건설이 강원 강릉에서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갖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8월 이후 입사한 신입사원 54명이 참가하는 ‘2001년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를 2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강릉 경포대 현대호텔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0년대 이후 줄곧 강릉의 동해관광호텔(경포대 현대호텔 전신)과 경포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개최됐던 현대건설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는 95∼98년에 충남 서산 농장과 인근의 몽산포해수욕장, 99년과 지난해에는 금강산에서 개최됐다.

심현영 현대건설 사장은 수련대회 2일째인 3일 저녁 참가자들과 저녁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 jhc@fnnews.com 최종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