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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 서울지역 서비스업 42% 줄어(8월14∼20일)


8월 셋째주 서울을 비롯한 전국 6대 도시 신설법인은 모두 432개를 기록, 지난 8월 첫째주에 비해 23.9%(135개)가 줄었다.서울의 경우 227개의 법인이 등록해 171개가 감소했으며, 지방은 205개로 둘째주에 비해 36개가 늘었다.지역별로 보면 부산 91개, 대구 32개를 기록해 둘째주 대비 각각 37, 14개가 늘었다.광주와 대전은 20개,26개가 등록했고 인천은 36개로 둘째주에 비해 6개가 줄었다.

서울을 업종별로 분석하면 건설 25개, 관광운수 9개, 기계금속 3개, 무역 13개를 기록했고 건자재는 없었다. 유통과 서비스는 각각 58개, 47개를 기록해 37개(39.0%), 34개(42.0%)가 줄었다.그외에 섬유피혁 8개, 인쇄출판 2개, 전기전자 7개, 정보통신 24개 등이다.

/ bbo2001@fnnews.com 최보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