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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선물 시황] 4.3% 폭등…107.95


코스닥선물시장이 5월 첫거래를 산뜻한 상승세로 시작했다.

2일 코스닥선물 6월물은 개장 초 104.10으로 강보합 출발한 후 현물시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고른 강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했다. 이날 마감지수가 장중 최고가인 107.95로 전일보다 4.45포인트(4.30%) 올랐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41계약 늘어난 238계약, 거래대금은 10억원 증가한 5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미결제약정수량은 5계약 줄어든 705계약을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계약, 10계약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41계약을 순매수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는 전일보다 4.57포인트 오른 107.41로 마감했다. 현·선물간 시장베이시스는 0.54포인트,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05%를 각각 기록했다.

/ psgull@fnnews.com 정홍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