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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그립교정 장갑 ‘골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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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이사(대표 김백만)가 그립을 올바르게 쥐었는가를 체크할 수 있는 골프장갑 ‘골프아이’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장갑의 손등에 그립을 제대로 잡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눈모양’을 표시해 골퍼 스스로가 바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즉 집게손가락과 가운데손가락의 너클 바로 윗부분에 2개의 눈모양을 장갑의 손등에 표시해 놓은 것.

예를 들어 눈모양이 한 개만 보이면 위크그립으로 스윙 때 슬라이스의 발생 확률이 높고 두개가 다 보이면 스트롱그립으로 훅성 타구를 날려보낼 수 있게 해준다. 가장 이상적인 그립은 너클에 부착된 눈모양이 한 개 반 정도가 보일 때이다.

현직 프로골퍼인 김백만씨가 아이디어화해 실용실안 특허 등록을 마치고 상품화한 것으로 처음 골프에 입문하는 비기너 골퍼들이 애용하면 효과 만점이다.
뿐만 아니라 중급 골퍼라도 그립을 잡는데 있어서 뭔가 석연치 않다면 다시한번 그립을 쥐는 방법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장갑은 천연양피로 제작해 착용감이 뛰어나고 꼼꼼한 내피 바느질로 감촉이 부드럽다.

현재 온라인(www.golfeyes.co.kr) 판매는 물론 전화 등으로 주문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가격은 1만2000원. (02)412-9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