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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선물 시황] 1.7% 올라 107.8


코스닥선물시장이 뒷심을 발휘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13일 코스닥선물 6월물은 개장초 전주말 약세 분위기가 나스닥시장 급락으로 이어지며 106.00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장중 외국인의 순매수가 몰리며 오름세로 돌아선 지수는 한때 108선을 넘는 등 강세를 보였다. 마감지수는 전일보다 1.80포인트(1.70%) 오른 107.80이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18계약 감소한 226계약, 거래대금은 3억원 줄어든 49억원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수량은 12계약 증가한 780계약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112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계약, 65계약을 순매도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는 전일보다 0.88포인트 떨어진 107.60으로 마감했다. 현·선물간 시장베이시스는 0.20포인트로 콘탱고(선물 고평가) 전환했고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23%를 기록했다.

/ psgull@fnnews.com 정홍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