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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대건설 주택문화관 개관


현대건설은 15일 강남구 대치동에서 심현영 현대건설 사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주택문화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하철3호선 대치역 인근 대지면적 1020평, 건축연면적 1820평 규모로 지어진 이 주택문화관의 지층은 홍보영상물 상영과 지역주민들의 모임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하이페리온홀로 마련됐으며 1층은 전시공간과 첨단 주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개 갤러리로 구성됐다. 2층은 이달중 분양예정인 광진구 구의13차 주상복합과 5차동시분양에서 선보이는 서초구 방배2-3 현대홈타운 등 현대가 앞으로 공급하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로 이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