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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패트롤] 중기제품 구매기관 확대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제품 구매 공공기관을 현행 79개에서 97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기관은 문화관광부,한국공항공사,서울지하철공사 등 20개 기관이며,한국전기통신공사,한국담배인삼공사 등은 민영화로 인해 제외됐다.

또 구매기관별로 ‘중소기업구매지원관’이 지정돼 구매 지원업무와 관련 민원을 전담하고,각 시·도에 ‘공공구매기관협의회’가 설치돼 구매계획,실적,제도개선 등을 협의하게 된다.

중기청은 이와 함께 내수 촉진을 위해 기관별로 구매계획을 작년보다 5% 이상 늘리고 상반기 중 구매계획의 60% 이상을 구매하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