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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분석] 746곳 창업…116개 늘어 ‘활발’


지난주 창업이 크게 늘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7대 도시에 모두 746개 법인이 새로 생겼다. 이는 2월 셋째주의 630개에 비해 116개(18.4%)가 증가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82개, 인천 56개, 광주 41개, 대구 38개, 대전 26 개, 부산 90개, 울산 13개 등으로 조사됐다.


서울지역을 업종별로 보면 유통이 100개(21%)로 가장 많았다. 서비스 90개(19%), 건설 56개(12%), 정보통신 56개(12%), 섬유피혁 31개(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무역 30개(6%), 전기전자 28개(6%), 관광운수 19(4%) 등의 순이었다.

oahrefmailtoahrefmailtogrammi ltogrammiahrefmailtoahrefmailtoahrefmailtoahrefmailtogrammi@fnnews.com > ahrefmailtoahrefmailtoahrefmailtogrammi@fnnews.com > ahrefmailtoahrefmailtogrammi@fnnews.com > ahrefmailtogrammi@fnnews.com >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