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참여정부 차관급 인사 프로필] 오지철 문관부


체이스맨해튼은행에 근무하다 대한체육회 국제과장으로 옮기고, 다시 82년 체육청소년부 해외협력과장으로 특채된 특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영어와 프랑스어 등 외국어에 능통해 서울올림픽 당시 주요 대외업무를 도맡아 처리했으며, 문화산업국장 시절에는 칸영화제 등에서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학구파로 부드러운 성품에 화합형이어서 부하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일처리가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