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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차관급 인사 프로필] 유창무 중기청


행시 13회로 충청북도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지만 옛 동력자원부로 옮긴 뒤 자원과 에너지 분야를 두루 거치며 산업자원부 1급 가운데 ‘자원통’으로 꼽힌다.

선이 굵고 소신이 있는 데다 대인관계가 원만해 따르는 후배들이 많고, 판단력도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산업과 무역 분야 경험 부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월 산자부 기획관리실장을 맡아 1년간 무난하게 업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