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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선물 시황] 1.35P 떨어져 57.65


현물시장과 함께 코스닥선물시장도 급락했다.

4일 코스닥선물 3월물은 58.50으로 출발한 후 장내내 낙폭이 커져 전일보다 1.35포인트(2.29%) 떨어진 57.65로 마감, 3월물이 최근월물로 거래되기 시작한 지난해 12월13일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졌다.

거래량은 455계약 감소한 3645계약, 거래대금은 64억원 줄어든 419억원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수량은 16계약 증가한 2108계약을 나타냈다.
기관이 201계약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9계약, 11계약을 순매도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는 1.54포인트 떨어진 57.94로 장을 마쳤다. 현·선물간 시장베이시스는 -0.29포인트,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62%로 소폭 축소됐다.

/ psgull@fnnews.com 정홍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