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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우체국선불카드 판매


우정사업본부는 삼성카드와 제휴해 개발한 선물용 선불카드인 ‘우체국쇼핑 기프트카드’를 오는 10일부터 시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기프트카드는 5만·10만·20만원권 등 모두 3종으로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6500여종 상품 구입은 물론 전국 200여개 삼성카드 제휴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와 삼성카드는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4월30일까지 카드 구매고객과 카드를 이용해 우체국 쇼핑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탁기 냉장고 등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