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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봉사하는 달” 신세계, 전임직원 나서


신세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전사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친다.

신세계는 이번 봉사 활동은 백화점 부문과 이마트 부문은 물론, 신세계 전 관계사 임직원이 대대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백화점 부문 본부 ‘사랑의 봉사단’은 오는 13일과 27일에 서울 하왕십리동 화성영아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며 본점의 ‘사랑의 봉사단’도 6일 서울 예장동 남산고아원을 찾아 어린이날 선물을 주는 등 어린이날 행사를 함께 한다.
이와함께 사회봉사 동아리 ‘짱가’도 서울 후암동 영락보린원 아이들을 용인에 있는 신세계 유통연수원으로 초청, 신세계 가족 농장에서 함께 채소를 가꾸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 부문 본부는 서울 은평구 신사동 사회복지관에서 은평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초청해 어버이날 행사를 가진다. 이마트는 이어 19일 서울 가양점과 공항점 공동으로 인근한 우장산 공원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벌이는 등 각 점포별로도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ymhwang@fnnews.com 황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