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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서울 세계 음식박람회- 해태음료 썬키스트 NFC] 비농축 생과즙 신선


식사가 끝난 뒤 음료로는 주스가 제격이다.

신선함이 살아 있는 주스는 식사를 마친 뒤의 끝맛을 배가시켜 줄 뿐 아니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해태음료의 냉장 유통 주스 ‘썬키스트 NFC’는 농축하지 않은 최고급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생 과즙이 함유된 고급 주스다. 품질 좋은 100% 주스의 대명사인 ‘썬키스트’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갓 딴 오렌지와 포도를 집에서 직접 갈아 마시는 듯한 신선함이 살아 있는 서구풍의 최고급 주스를 지향하는 제품이다.

썬키스트 NFC는 국내 최초로 1.89ℓ의 대용량 용기를 선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 미국 등 서구에서 가정용 주스로 보편화돼 있는 이 대용량의 제품은 4인 가족이 1주일 정도에 소비하기 알맞은 양으로 서구와 같은 대용량 냉장고가 일반화되고 식생활 역시 서구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최근 국내 가정의 소비 추세 변화에 맞춘 제품이다.

최근에는 235㎖ 미니제품과 950㎖ 테트라 팩을 추가로 출시하고, 산도(맛이 신 정도)를 낮춰 신맛을 줄여 더욱 고급스러운 맛으로 개선하는 등 소비자 트렌드에 맞추어 리뉴얼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와함께 전국 모든 할인점에서 통합 브랜드 마케팅 ‘썬키스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하는가하면 내달에는 ‘썬키스트 아마추어 여성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브랜드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