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정유사 전방위 마케팅] 주유상품권 용도


SK㈜, LG정유, S-OiL 등 정유사 상품권이 5월 가정의 달 감사의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주유상품권은 기업체 및 개인의 경제적 차량관리용, 감사의 뜻을 전할 분께 드리는 선물, 각종행사의 판촉물 및 복리후생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SK㈜는 주유, 쇼핑뿐만 아니라 타 업종의 대금결제에도 사용이 가능한 종합 상품권을 판매한다. SK상품권은 전국 최대인 3700여개 SK주유소와 LPG충전소(일부 충전소 제외)는 물론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한화 마트·한화스토아 등 주요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쇼핑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랜드 등 놀이공원, 쉐라톤워커힐, 부산매리어트, 홀리데이인 서울, 경주코오롱, 현대, 제주그랜드 등 호텔, 베니건스, 마르쉐 등 패밀리 레스토랑, 교보문고, AVIS렌트카, 홍익여행사, 현대드림투어, 난타극장 등에서도 SK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

SK상품권은 종이식 상품권(5000·1만·5만원)과 IC카드형 전자 상품권인 ‘캐시프리’(10만·20만·30만·50만원) 두 종류로, SK엔크린 홈페이지(www.enclean.com), 전국 SK지정 직영주유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LG정유의 주유상품권도 전국 LG주유소와 함께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공연장, 여행사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디지털 상품권을 내놓아 소비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권은 신용카드 크기의 플라스틱에 구입 가능금액을 담은 것으로 10만, 20만, 30만원의 고액권으로 발행된다.

S-OiL도 고품질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주유상품권을 고객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우체국 위탁판매 등 판매장소를 다양화하고 있다. 종이식 3만원권, 1만원권, 5000원권 3종의 상품권을 본사, 지역별 고객지원센터, 주유소, 수도권 우체국, 일부관공서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1400여 S-OiL 주유소 및 LPG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홍순재기자